믿음·소망·사랑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♥

지금 우리는

지금 우리는 늘샘 / 초희 멈춤이 없는 코로나 19 팬데믹 광풍에 소중한 생명들이 낙엽지 듯 호흡을 멈추고 있다. 우린, 불안과 공포 속에 토막길에 서 있고, 오늘, 검찰에 출두하며 외친 어느 정치인의 독백 겨울이 깊고 길어도 봄을 이길 순 없을 것이라고, 삶의 여정 길 중 토막여행 길에서 우연히 만난 코로나는 신이 보낸 동반자인가. 코로나여! 온전히 소멸되어 지구촌을 떠나거라 지금 우리는 찬란한 봄을 기다린단다. 넌 봄을 이길 수 없으니까...

늘샘·초희의 시 2023.01.28 90

어미의 소망

어미의 소망 / 늘샘 초희 아들아! 계묘년 새해에 어미는 꿈을 하나 품었구나 널 향한 소박한 꿈 네 생전에 이루지 못한 꿈, 보슬비 한 자락에 허망한 꿈으로 백골 되어 누워 버려 절망과 눈물을 보듬었지만 주님 재림시 널 다시 볼 수 있다는 꿈을 품었다. 그 꿈이 요원할지라도 싸락만한 햇빛 한 톨 가슴에 품고 눈물에 젖은 날개 펴 훨훨 꿈을 좇아 날으려 한다 아들아! 진달래 바람에 봄 치마 휘날리는 날에도 너와 함께 걷던 아픈 맨발의 자갈밭길이 기억나도 어미는 울지 않으련다. 허기진 그리움 아파도 벗어 날 수 없는 마침표 없는 그리움 이제 주님 주신 소망으로 그리움의 덫에서 소망의 배에 오르려한다. 아들아! 너도 이 소망의 배에 승선해다오. 선장은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시니 주저 말고 승선해다오. 이 어..

늘샘·초희의 시 2023.01.23 220

생명을 앗아 가는 도박 병.

생명을 앗아 가는 도박 병 글 / 늘샘 초희 중독이 된 도박병으로 인생의 황금시기에 스스로 죽음을 택한 한 젊은이의 저 위 사진 손가락을 보세요. 도박 빚을 갚고 또 도박을 하기 위해 라이더로 일한 청년의 부르튼 손 입니다. 안타깝고 비참한 모습입니다. 인생은... 자의든 타의든 그야말로 창조주의 섭리로 이 땅에 태어난 人間이라면 첫 번째 사망을 경험하게 된다. 그 죽음의 이유는 다양하다. 질고로 사고로 타살로 자살로 그렇게 지구촌에서 사라져간다. 특히, 자살은 창조주의 진노하심으로 용서받기가 어렵다고 한다. 창조주가 주신 생명을 자의적으로 끊었기 때문이다. 어느 교회에선 장례 집례도 거절한다. 죄 중의 죄 중 큰 죄이기에 ~~~~~~ 그런데 소위 동방예의지국이라고 일컬어진 이 나라에서 왜? OECD 국..

초희의 글 2023.01.16 118

도박의 끝은 어디인가.

더럽고 무서운 도박 ♥늘샘 / 초희♥ 사람이 무슨 병을 앓던지 그 병이 청순함으로 다가 오기 보다 더러움으로 다가 오는 것은 저만 그런 것일까요? 만일, 혈액암이나 코로나 균은 얼마나 징그러운지요? 그 것들이 몸속에 침투되어 생명까지도 앗아가니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면서 햔미경으로나 보이는 병균에 귀하디 귀한 생명을 잃으면서도 우린 만물의 영장임을 내 세우지요. 위 사진의 인물들 보시면 낯 익은 얼굴도 보이시죠? 한 때,TV 만 켜면 자주 볼 수 있었던 인물들이지요. 이 이물들은 더러운 도박병을 앓다가 증세가 악화 되어 결국 무대에서 하차하게 된 인물들이지요. (소위 연예인) 도박의 끝은 이들에게 잔인했었지요. 도박은 불법, 쇠고랑을 차고 아니면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감금되다시피 해야 정신을 차랄것인가. 땀..

초희의 글 2023.01.12 162

더럽고 무서운 도박(첫 번째 이야기)

생명을 앗아 가는 도박 병 글 / 늘샘 초희 감언이설·호기심에 끌려 도박의 늪..학업부진 넘어 빚더미 올라앉기도 위험천만' 청소년 도박 중1∼고2 6.4%가 위험·문제군에 속해 예방교육 받은 학생 10명 중 3명 불과 한두 번 돈 따고 쾌감 못잊어 허우적자금 마련하려 사기 등 범죄 빠지기도 카드, 스포츠베팅, 사다리, 카지노, 블랙잭… 적지 않은 청소년이 도박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것으로 추정된다. 청소년 도박은 학업부진과 신체·정신의 발달 저해, 가정 불화 등 심각한 문제들을 초래하지만 쉽게 돈을 딴다는 감언이설과 호기심 등을 못 이겨 손을 대는 청소년들이 있다. 특히 도박의 중독성으로 인해 청소년시절 도박을 가까이할 경우 성인도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대책마련이 요구된다. 12일 한국도박문..

초희의 글 2023.01.10 4

사랑의 신비

사랑의 신비 글 / 늘샘 초희 사랑의 소중함을 알기에(*⌒.^)(^ε⌒*) 사랑을 강조하는 우리네 삶 입니다. (づ ̄ ³ ̄)づ~♡ 천만번 또 들어도 기분 좋은말 (*^-^)♡(^o^*) 누군가가 내게 사랑해 라고 할 때 입니다. ♬ (^0^)~♪ 사랑은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 ♥〃´`) ,·´ ¸,·´`) (¸,·´ (¸*♥그렇다면 어떤 사랑의 종류가 있을까요?♥〃´`) 사랑의 조건도 다양하지요. 플라토닉사랑:: 정신적인 사랑 필리아 사랑:: 친구간의 사랑 에로스 사랑::이성간의사랑 스토르게 사랑::가족간의 사랑 아가페 사랑::조건없는 사랑 에피투미아 사랑:: 육체적인 사랑 등등 울 님들은 어떤 사랑을 하고 계시는지요? 오늘도 한 송이 수선화가 되어 사랑의 신비에 젖을 때 사랑의 덫을 놓은 골짜기의 백합이..

초희의 글 2023.01.03 209

코로나, 신이 내린 재앙인가

코로나. 신이 내린 재앙인가 글 / 늘샘 초희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는 신뢰를 얻지 못하고 지구촌 단 한군데 뿐인 저주의 삼팔선이 존재하는 울 나라, 거기다,,, 멈추지 않는 북한의 이런 저런 소행들은 우릴 불안하게 한다 미사일 발사에 최근엔 서울 한 복판에 "드론"까지 띄우니 ~~~~~~ 그런데, 2019년 부터 창궐하기 시작한 코로나 역병 은 지금 까지도 진행형으로 펜데믹은 이어집니다. 울 나라 뿐 아니라 지구촌 전체에 고통을 안겨 주는 코로나... 혹 지금 이 상황은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전능자의 뜻이라는 생각이 들어 창조 이레 선과 악의 편에서 악을 멸하시는 전능자를 상고해본다. 우상과 음란으로 가득찬 세상을 물로 멸하신 전능자 이시다 노아의 방주 사건이 그 예다 그리고,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노예..

초희의 글 2022.12.31 245

눈이 내리면

눈이 내리면 詩 / 늘샘 초희 밤 새 내린 눈 위에 행여 네 발자욱 있을까 매 눈 뜨고 살펴 보는 어미 고양이 발자욱만 시야에 들어오네 여명이 물러 가기 전 잠에서 깨어 파도 처럼 밀려 오는 널 향한 그리움 목 놓아 불러 보는 너의 이름 대답 없는 널 가슴 한 아름 안아 본다 이렇게 눈이 내리면... 아가! 오색 무지개 뜨는 날 구름 타고 날아 와 환한 미소로 엄마 라고 불러다오

늘샘·초희의 시 2022.12.27 143